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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립선비대증이란?


남성은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전립선이 커지게 됩니다. 40대부터 발생하게 되면 50대가 되면 50%에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전립선은 방광아래쪽에 밤알크기 모양으로 위치해있으며 생식과 관련된 기관입니다. 전립선 중앙으로 요도가 지나가기 때문에 전립선이 커지게 되면 요도가 막혀서 배뇨하기가 어려워집니다.

 

 


증상


1.세뇨 – 소변이 힘이 없습니다.
2.빈뇨 – 소변을 시원하게 보기 힘들어 자주 보게됩니다.
3.잔뇨 – 소변을 보고나서 잔뇨가 남아 깔끔하지 않습니다.
4.야간다뇨 – 밤에 심한 요의를 느껴 소변을 보시는 것을 많이 호소하게 됩니다.
5.지속적으로 잔뇨가 있는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6.혈뇨가 나올 수 있습니다.
7.절박뇨 – 소변이 급박하게 마렵습니다.
이러한 배뇨증상은 삶의 질을 떨어뜨리게 되는 경향이 있어 전립선증상에 대한 평가시 삶의 질 정도를 평가합니다.

 


검사방법


1.일반소변검사 – 소변에 염증 또는 혈뇨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2.소변속도측정검사-배뇨시 속도를 측정하여 어떤 약물을 써야하는지 또는 약물을 교체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본 기준이 됩니다.
3.잔뇨량검사 – 방광스케너릉 이요하여 배뇨 후에 잔뇨가 얼마나 남아있는지 검사하는 것으로 방광의 수축력 또는 요도를 통해 배뇨가 너무 힘들게 되면 잔뇨가 많이 남게됩니다.
4.직장수지검사 – 직장에 손가락을 넣어서 전립선을 만져보는 검사입니다. 간단하게 시행할 수 있으며 전립선암의 경우 딱딱하게 만져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5.전립선초음파 – 직장을 통해 초음파 기계를 삽입하여 전립선을 직접 보고 크기나 다른 병변이 있는지 알아보는 검사입니다.
6. 혈액검사 – 전립선특이항원검사는 전립선암을 의심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이 되는데 이 검사 수치상 일반적으로 4.0 이상이면 우선 암을 의심해서 추가적으로 조직검사 등을 해야 합니다.
7. 전립선설문지검사 – 전립선증상표를 이용해 설문조사하여 증상의 정도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방법입니다. 이 설문조사법은 치료전과 후에 치료효과를 평가하는 자료로 이용됩니다.
8.배뇨일기 – 72시간 배뇨의 양상을 검사하는 방법으로 환자가 직접 배뇨시간과 배뇨량을 체트하는 것입니다. 의사가 객관적인 판단을 하기 매우 좋습니다.

 


치료


1. 약물요법은 직접적으로 전립선의 크기를 줄이는 약물, 방광의 수축을 증가시키는 약물, 소변이 나오는 전립선요도부위의 힘을 감소시키는 약물 등으로 나누어져 단독 혹은 복합적으로 사용하게 됩니다.
2. 수술적인 요법으로는 레이저를 이용한 방법과 개복하는 방법이 있는데요. 특히 레이저를 이용하는 방법의 경우에는 수술시간도 짧고 출혈도 적기 때문에 고령의 환자분들에서도 안전하게 시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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