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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념/정의


전체 남성의 50%이상이 전립선염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비뇨기과 영역에서는 매우 흔한 질환입니다.이 질환은 만성과 급성으로 나누어서 생각해봐야 하는데 대부분이 만성인 경우입니다. 전립선염의 경우에는 처음 염증이 시작하면 증상이 바로 발생하는 것이 아닙니다. 초기에는 증상이 매우 미비하거나 또는 술을 드신다거나 피곤하거나 스트레스를 받을때만 일시적으로 증상이 있다가 하루 정도 쉬고나면 증상이 없어지기 때문에 병원에 초기에 내원하지 쉽지않아 만성화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원인


1. 요로 감염 시 세균이 요도를 통해 직접 감염이 되는 경우
2. 전립선액의 배설장애
3. 전립선내로의 요 역류
4. 치질이나 대장염과 같은 염증이 임파관을 통해 전염등이 있습니다.

세균성 원인: 대장균과 같은 장내세균, 장구균, 유레아플라즈마, 클라미디아, 바이러스, 원충류의 감염, 자가면역
비세균성 원인: 정신적 요인(스트레스, 피로, 우울증) 전립선액 내의 항균인자의 부족, 음주. 오래 앉아 있는 것 매우 다양합니다.


증상


1. 통증 :  요도 / 고환 / 아랫배의 묵직함 / 전립선부위 통증
2, 배뇨장애: 빈뇨 / 잔뇨감 / 약간빈뇨/ 절박뇨
일반적으로 전립선 질환들은 증상이 매우 비슷합니다. 그래서 초진시 나이 / 음주정도 / 스트레스 / 피곤함 / 통증의 부위 등등의 문진을 통해 비대증인지 염증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진단방법


1. 전립선 마사지: 매우 중요한 기본검사 – 항문에 손가락을 넣어 전립선을 눌러주게되면 전립선액이 나오게 됩니다. 전립선액을 받아서 염증의 유무를 판단합니다.
2. PCR검사 : 전립선액에서 세균을 검사하는 방법입니다. 
3. 요속 / 잔뇨 : 전립선에 의해 소변의 속도가 어떻게 되는지 그리고 잔뇨가 얼마정도 남아 있는지 보는 검사입니다.
4. 전립선 초음파 : 항문을 이용해 초음파를 하게됩니다. 전립선의 크기 . 결석 , 낭종 , 암의 침윤정도, 방광, 정낭, 정관 등 매우 자세하게 볼수가 있습니다.
5. 내시경 : 요도를 통해 연성내시경을 넣게되면 다양한 전립선요도부위와 방광경부, 방광내부를 직접적으로 알 수가 있습니다.
 


분류


I형 (급성세균성 전립선염: 급성 증상이 있으면서 검사에서 균이 확인된 경우)
Ⅱ형 (만성 세균성 전립선염: 3개월 이상의 만성 증상이 있으면서 검사에서 균이 확인된 경우)
Ⅲa형 (전립선염 증상이 있으면서 균 검사에서 균은 자라지 않으나, 전립선액이나 정액검사, 전립선 마사지 후 요검사에서 염증이 있는 경우)
Ⅲb형 (전립선염 증상이 있으면서 전립선액, 정액, 전립선 마사지 후 요검사 등에서 모두 이상 소견이 없는 경우)
Ⅳ형 (전립선염 증상은 없으나 전립선 액이나 조직검사에서 염증이 있는 경우)으로 나누고 있는데 만성 전립선염은 II 형에 해당합니다.
치료의 방향을 정하기 위해서입니다. 어떤 형태의 전립선염이냐에 따라 항생제 치료기간 . 치료방법 . 예후가 각각 틀립니다.
 


치료


1. 원인균에 따라 항생제를 선별적으로 사용합니다. 일반적으로 퀴놀론 계열 항생제를 사용하게 됩니다.
2. 배뇨장애시 배뇨를 수월하게 볼 수 있는 약물을 혼합해서 사용합니다.
3. 물리치료: 자기장요법, 바이오피드백치료 – 전립선부위의 통증 또는 방광자극 증상이 발생할때 치료합니다.
4. 비세균성 원인을 피할 것: 정신적 요인(스트레스, 피로, 우울증) 음주. 오래 앉아 있는 것 등등 전립선염을 일으킬 수 있는 원인을 찾아 개선하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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