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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세 이상이면 1년에 1번 꼭 검사하셔야 합니다.


전립선은 남성만 있는 생식기관 중의 하나로 방광 아래쪽에 요도와 인접하여 20g미만의 작은 생식기관입니다. 나이가 들수록 전립선은 서서히 커지게 되어 요도를 눌러 요도가 좁아지면서 배뇨 문제가 발생하게 됩니다.

대표적인 전립선의 질환으로는
1. 전립선 비대증 : 40대 이후에 나타나며 전립선이 자연적으로 커지면서 빈뇨. 야간비뇨, 잔뇨 , 소변세기의 저하등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2. 전립선염 : 전립선의 염증으로 인해 방광을 자극하면서 빈뇨. 잔뇨감. 아랫배의 통증을 유발하는 질환으로 20-30대에 매우 흔한 질환입니다.
3. 전립선암 : 40대 이후가 되면 발생하는 질환으로 초기에는 전혀 증상이 없습니다. 증상이 있더라고 전립선염과 전립선비대증 증상이 비슷합니다.
4. 전립선결석 : 전립선내에 유전적 또는 만성적인 염증, 노화로 인해 발생하는 질환으로 무증상이며 가끔씩 정액에 피가 섞여서 나오게 합니다.
특히, 전립선암의 경우에는 40대 이후에 발생률이 매우 높아지기 때문에 꼭 검사를 시행해야 합니다.


검사방법


1.일반소변검사 – 소변에 염증 또는 혈뇨가 있는지 확인합니다. 비뇨기과에서 가장 기본으로 시행하는 검사입니다.

2.소변속도측정검사-배뇨시 속도를 측정하여 어떤 약물을 써야하는지 또는 약물을 교체해야 하는지에 대한 기본 기준이 됩니다. 모든 전립선질환은 소변이 속도가 저하되는 특징이 있습니다. 속도저하는 소변의 양이 적어서 또는 소변양은 많은데 막혀서 발생하게 됩니다. 이를 간단히 구분할 수 있는 검사이며 전반적으로 처음 속도부처 마지막 마무리할때의 속도까지 전반적으로 알 수 있어 매우 유용한 검사입니다.

3.잔뇨량검사 – 방광스케너를 이용하여 배뇨 후에 잔뇨가 얼마나 남아있는지 검사합니다. 잔뇨는 방광의 수축력 또는 요도를 통해 배뇨가 너무 힘들게 되면 많이 남게됩니다. 이를 통해 잔뇨량의 정도를 파악하여 약물을 선택하게 됩니다.

4.직장수지검사 – 직장에 손가락을 넣어서 전립선을 만져보는 검사입니다. 간단하게 시행할 수 있으며 전립선암의 경우 딱딱하게 만져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전립선의 크기를 대략적으로 알수 있으며 통증 유무와 열감 등을 통해 염증을 알 수있습니다. 그외에 항문질환이 있는지도 알 수 있습니다.

5.전립선초음파 – 직장을 통해 초음파 기계를 삽입하여 전립선을 직접 보고 크기나 다른 병변이 있는지 알아보는 검사입니다.전립선의 정확한 크기를 측정하여 약물을 선택할 수 있으며 결석 . 낭종 등 다양한 전립선의 병변을 알 수가 있습니다. 전립선과 주위 조직간의 변연부위가 어떻게 되어있는지를 봄으로써 침습적인 병변이 있는지도 알 수 있으며 전립선의 방광안쪽으로 치솟는 정도를 측정할 수 있어 향 후에 적절한 약물을 선택하는데 매우 도움이 됩니다.

 

6. 혈액검사 – 전립선특이항원검사는 전립선암을 의심할 수 있는 중요한 기준이 되는데 이 검사 수치상 일반적으로 4.0 이상이면 우선 암을 의심해서 추가적으로 조직검사 등을 해야 합니다. 이 검사는 암환자에서도 함암치료 효과를 판단하는 유용한 기준이 됩니다. 약 20분정도면 검사결과를 알 수가 있어 임상적으로 매우 유용한 검사입니다.

7. 전립선설문지검사 – 전립선증상표를 이용해 설문조사하여 증상의 정도를 객관적으로 파악하는 방법입니다. 이 설문조사법은 치료전과 후에 치료효과를 평가하는 자료로 이용됩니다.

8.배뇨일기 – 72시간 배뇨의 양상을 검사하는 방법으로 환자가 직접 배뇨시간과 배뇨량을 체트하는 것입니다. 의사가 환자의 증상을 객관적인 판단을 하기 매우 좋습니다. 전립선질환 뿐아니라 과민성 방광장애 환자에서도 사용하며 약물 선택에 많은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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